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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맞아 육상 영화 제작

이상석 기자 입력 2010-07-30 11:48:05 조회수 1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대회 조직위원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는
'영화, 한국을 만나다' 프로젝트의
2번째 시즌 작품 중의 하나로
'육상소녀'를 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시즌에는 대구, 안동, 여수를
각각 배경으로 하는 3편의 작품이 만들어지는데 대구에서는 윤성호 감독이
장대 높이뛰기 선수의 꿈을 향한 도전
이야기를 그려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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