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한방 협진과 치료가 가능한
대구 통합의료센터의 한 축인
통합의료 치료연구센터가 다음 달 착공돼
2013년에 문을 엽니다.
통합의료 치료연구센터는
대구시 남구 대명동 대구가톨릭대병원 인근에
지하 3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돼
뇌졸중과 당뇨병 뿐만 아니라
치매, 폐암, 간암 등 5대 난치성 질환을
양·한방을 통해 연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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