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대구상공회의소가
각종 입찰 정보와 거래 기업의 신용 등
기업활동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기업맞춤형 정보제공 사업"이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올 상반기에만도
기업 맞춤형 입찰 정보를 통해
지역 기업들이 569억원의 1순위 낙찰을 받았고,
이용 기업만도 656개 업체에 달해
올해 목표치를 넘어섰습니다.
전국 최초로 실시된 이 사업은
대한상의가 기업지원 우수사례로 선정했고
부산과 진주, 영주 등지에서도
벤치마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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