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독도영토수호대책특위가
다음 달 10일 독도에서 제4차 전체회의를 열고
'한일회담과 독도 등 영토관련 비공개문서
공개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기로 했습니다.
독도에서 열릴 국회 독도특위 첫 전체회의에는 여야 의원 16명과 외교통상부와 국토해양부 등
정부부처 관계자 등 모두 25명이 참석할
예정인데, 독도경비대로부터
업무현황 보고를 받고 결의안을 채택할
방침입니다.
국회 독도특위는 "당일 독도의 기상상황이
좋지 않을 경우 울릉도에서 회의를 열고
독도에서는 결의안을 낭독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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