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50분 쯤
의성군 비안면 위천강에서
경산시 사정동에 사는 9살 전 모 군과
10살 형이 2미터 깊이의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들 형제가 어머니와 함께
외가에 놀러가 강가에서 물놀이를 하다가
갑자기 수심이 깊어지면서 익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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