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전 포항 앞바다에서 침몰한 경신호의
기름 제거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앞으로 2-3주간의 일정으로
경신호의 선체 상태와 탱크별
잔존 유량 등을 조사하는 등
올해 60억 원을 들여 수중 선체를 조사한 뒤,
내년에는 193억 원을 들여
기름제거 작업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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