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가 지난 해 말을 기준으로
전국 3만 천여 개 사업체 상용직 근로자의
월 평균 임금을 조사한 결과,
대구는 202만 2천 원, 경북은 214만 천 원으로
전국 평균인 230만 4천 원보다 많이 낮았습니다
지역의 평균 임금은
대구가 14위, 경북이 10위였고
서울지역 근로자 임금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259만 천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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