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 18일 오후
달성군의 한 도로에서 주차된 차를
훔쳐 타고 다니다가 열쇠만 보관하고 버린 뒤,
나흘 뒤 열쇠를 이용해 다시 이 차를 훔친
혐의로 중학생 15살 박 모 군 등
3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어제 오후 훔친 차로
달서구의 한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고
달아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의
추격전 끝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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