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지역 재래시장과 중소상권 보호를
위해서 대형마트의 신규진입을
원칙적으로 불허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그동안 허용됐던
4차 순환선 밖 시 외곽이라도
인근주민과 상인,관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시민평가단을 구성해
교통, 건축심의 등에 참여토록 하고
그 의견을 적극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SSM에 대해서도
다음 달부터 SSM신고센터를 설치하고
서민상권이 형성된 지역에는
입점을 차단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이미 입점한 역외 백화점과
SSM에 대해서도
지역 인력채용과 지역금융 이용 등
대형마트 수준의 지역 기여도를 요구하고,
이행여부 점검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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