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난 5일부터 보름 동안
여름철 성수식품 제조업소 270곳을 집중 단속해
이 가운데 23곳을 적발해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위반사항으로는 유통기한 경과 제품과
원산지 증명서 미보관, 종업원 건강진단 미필, 자가품질 검사 미실시 등이 많았습니다.
대구시는 또,
냉면과 빙과류, 팥빙수 재료 등 136건을 수거해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검사 중인데
부적합 제품에 대해서는
긴급회수와 폐기처분 등의 행정조치를
내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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