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스타디움이 야간 경관조명 설치로
대구 밤 풍경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지난 해 9월부터 10달 동안 12억 원을 들인
대구 스타디움 야간 경관은
백색 조명을 기본으로 색상변화를 줘
은은하면서도 역동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일몰 후 밤 11시까지 조명시설이 가동되고
주말과 행사 시에는 더욱 화려하게
연출됩니다.
대구시는 내년 육상대회와 2013년
세계에너지 총회 등을 앞두고
대구를 대표하는 야간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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