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바다국제연극제가
'전쟁과 가족 그리고 사랑'을 주제로
어제 개막돼 다음 달 1일까지
환호해맞이 공원 등지에서 분산 개최됩니다
개막작으로 선보인
'6.25 전쟁과 이승만'이 오늘도 오후 8시 반
환호공원 해맞이 극장에서 공연되고,
안톤 체흡의 단막극 모음인
'아무것도 웃을 건 없다'도 오후 9시
달맞이 극장에서 공연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