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 실사단이 오늘 오전
2022년 월드컵축구대회 한국 유치시
조 추첨장으로 사용될
대구 엑스코를 찾아 실사를 벌였습니다.
칠레축구협회장인 메이네 니콜라스 등
5명의 실사단은
조 추첨장으로 엑스코가 적합한지 여부를
꼼꼼히 둘러보고,
FIFA기준에 맞는지를 확인했습니다.
2022월드컵유치위원회는
지난 2월, 대구를 준결승전 등 주요경기와
월드컵 최종 조추첨 행사장으로 선정했는데
개최지는 올해 12월
스위스 취리히에서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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