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권 신공항유치 등 지역 현안 문제를 두고
경상북도와 대구시 간부공무원들이
협력방안을 찾기 위해 오늘부터
1박2일간 워크샵에 들어갔습니다.
워크샵에는 경북지사와 대구시장을 비롯해
시·도의 국장급 이상 공무원 60명이 참석해
낙동강 살리기와 동남권 신공항 유치전략 등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공동결의문을 채택하고 시·도의 공동발전전략에 대한 그룹별 토론도
벌입니다.
대구.경북이 지역 현안을 두고
공동워크샵을 갖기는 이번이 처음 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