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6.2 지방선거 이후 처음으로
오늘 달성군 화원읍에서 열린
도시철도 1호선 서편연장 건설공사 기공식에
참석해 무소속으로 당선된 김문오 달성군수와
첫 만남을 가졌지만
서로 가벼운 인사만 건넸을 뿐
별도 회동은 없었습니다.
한편 축사를 마친 박 전대표에게
영남대병원 여성노조원 5명이
'해고자 복직'등을 요구하며 달려들어
경호원들이 이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박 전 대표가 손목에 가벼운 찰과상을
입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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