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지역업체에 대한 건설공사 하도급
확대를 적극 추진합니다.
대구시 건설관리본부는 오늘 오전
시가 발주하는 주요 건설공사의
시공사 대표를 초청해
현재 관급공사의 지역업체 하도급 비율
80%를 85%이상 올리도록
요청할 계획입니다.
지역건설인력 고용률도
지금의 75% 수준에서 85% 수준으로 확대할 것을 주문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 건설관리본부는
이처럼 하도급 비율과 고용비율을 높이면
66억 원 가량의 신규물량 수주 효과와
1만천여 명의 고용 증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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