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서대구-화원 나들목 유료화에 따른
교통체증 문제 해결을 위해
차로를 1개 더 늘리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어제 국토해양부와 한국도로공사,
대구상의 등과 대책회의를 가진 자리에서
시민불편에 문제가 있다는 점에 공감을 하고
대책마련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근본적인 대책으로
현재 3개 차로를 1개 더 늘리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고, 비용분담 문제를
논의 중인 걸로 알려졌습니다.
대구시는 원만한 합의가 이루어질 경우
올 연말까지 공사를 완료하는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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