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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실사단 대구 방문

이성훈 기자 입력 2010-07-20 11:48:43 조회수 1

월드컵축구대회 개최지 선정을 위한
국제축구연맹 실사단이 오는 24일
대구를 방문합니다.

'아롤드 마이네 니콜스' 칠레 축구협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국제축구연맹 실사단 5명은
2022년 월드컵 유치에 나선 한국의 경기장과
회의장, 숙박시설 등을 둘러보기 위해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우리나라에 와
오는 24일 오전 10시 조 추첨 행사 장소로
선정된 EXCO를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점검할 계획입니다.

2022월드컵축구대회 유치위원회는
대구를 본선 조 추첨 개최 도시로 결정한 뒤
지난 5월 유치 제안서를 국제축구연맹에
제출했는데 우리나라가 2022월드컵을 유치하면 대구에서 예선 및 준결승 경기와 함께
조 추첨 행사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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