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땅값이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6월 대구의 땅값은
8개 구,군지역 모두 2개월 연속 오름세를
보였고, 경북지역도 지난 12월부터
8개월 연속 평균 2%의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6월 토지거래량은
대구가 198만 천㎡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9% 줄었고, 경북이 3천 38만 3천㎡로 25% 줄어 부동산 경기는 여전히 얼어붙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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