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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강해이 대구경찰, 비위 잇따라

도성진 기자 입력 2010-07-19 19:27:51 조회수 1

최근 대구 경찰관들의 비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다른 사람의 인터넷 아이디를 도용해
채팅으로 알게된 여성을 모텔로 데려간 뒤
단속 경찰이라며 위협해 강제로 성추행한
혐의로 입건된 35살 김모 경사에 대해
해임 처분을 내렸습니다.

지난달에는 동부경찰서와 북부경찰서 소속
경위 2명이 포커 도박을 하다 적발돼
해임 처분되는가하면,
만취상태에서 동거녀를 폭행한 혐의로 입건된
달성경찰서 소속 경위가 해임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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