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사회적 취약계층과
청년 미취업자 등 3천700여 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2010년도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을
실시합니다.
다음달 16일부터 11월 말까지
207억 정도가 투입되는 이번 사업에서는
최저생계비 150% 이하면서
재산이 1억3천500만 원 이하인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일자리 사업은 주로
녹색 일자리와 지역공동체 사업분야에서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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