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녹색연합은 천연기념물 1호
도동측백나무숲 보존을 위해
지난 6일부터 2주동안
'도동 측백나무 환경교육 지도자 과정'을 열어
30명의 시민 지도자를 양성했습니다.
앞으로 이들은 학교나 단체의 신청을 받아
도동 측백나무숲의 가치와 경관, 생태 등
환경 교육을 할 계획입니다.
계획입니다.
도동 측백나무숲은
지난 1962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될 당시
천 200그루가 있었지만 지금은 700여 그루만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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