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동해안 해수욕장이 조기 개장을
했지만 장마 때문에 개점 휴업 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포항의 해수욕장이 지난 3일 개장한 것을
시작으로 경주와 울진 영덕순으로
경북동해안의 모든 해수욕장이 개장했지만,
장마가 이어지면서
피서객이 거의 없어 상인들은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또 경주의 물놀이 시설에도 입장객이
상당히 줄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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