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7시 쯤 영주시 풍기읍 소백산
도솔봉 부근에서 등반객 5명이 탈진한 상태로
산 속에 고립됐다가 8시간 만에 구조됐습니다.
지난 11일 밤에도 청송군 부남면
주왕산 낙동정맥 구간에서
서울에 사는 55살 윤 모 씨 등 2명이
탈진 상태로 길을 잃고 조난됐다가
12시간만에 구조되는 등 조난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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