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의성에서 패러글라이딩 하던 50대 숨져

도성진 기자 입력 2010-07-15 09:07:03 조회수 1

어제 오후 5시 반 쯤
경북 의성군 위천 강변에서
동력 패러글라이더가 고압 전신주에 걸려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패러글라이더에 타고 있던
59살 김 모 씨가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전신주에 부딪힌 뒤 패러글라이더에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