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달 21일부터 2주 동안
지역에서 유통되고 있는
광어와 우럭, 숭어 등
수산물 6종류 30건에 대해
항생물질과 중금속 등 유해물질
오염여부를 조사한 결과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항생물질은 30건 모두에서 검출되지 않았고
중금속도 잔류허용기준인
0.5ppm보다 훨씬 낮은 수준으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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