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경찰서는 어제 오후 3시 쯤
상주시 낙동면의 한 마을 전신주에 올라가
전선 6백 미터, 80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로
3,40대 두 명을 붙잡았습니다.
이들은 대낮에 전신주에 올라가
한전이나 KT 직원처럼 보이려 했지만
이를 본 경북경찰청 마을지킴이의 신고로
검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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