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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경북동해안 7년 경제지표 변화

임재국 기자 입력 2010-07-12 17:40:30 조회수 1

◀ANC▶
지난 2001년부터 7년동안
경북동해안 지역의 경제성장률이
크게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은 신성장 동력산업 발굴과
지역간 네트워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1) 지난 2001년부터 7년동안
경북동해안 5개 시군의 연평균 경제성장률은
4%로, 경북 전체 성장률 6%보다 낮았습니다.

특히 2005년 이후의 성장률은 연평균 1%대로
2000년대 초반의 6.3%에 비해
크게 하락했습니다.

(CG2) 시군별로는 울진이 8.9%로 가장 높았고 포항이 3.7%, 영덕은 1%로 크게 낮았습니다.

◀INT▶ 김진홍 차장/한국은행 포항본부

(CG3)경북동해안 지역의 1인당 지역내 총생산은 2천4백90만원으로 경북 평균보다 높았습니다.

지역별로는 원자력발전소가 있는 반면
인구가 적은 울진이 3천4백8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포항은 2천8백20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은 성장률을 높이기 위해
성장 동력산업 발굴과 지역간 네트워크 구성 등 다양한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INT▶ 김진홍 차장/한국은행 포항본부

(S/U) 특히 경북동해안지역은 지난 8년동안
20%정도 청년인력이 감소해
특단의 대책 마련이 절실합니다.

MBC뉴스 임재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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