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체된 부동산 경기에도 불구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의 대구경북지역 토지판매가
호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LH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올 상반기에 대구경북 토지 363필지
3천 128억원어치와 주택 2천279호
2천226억 원어치를 팔아
상반기 목표액 4천400여억 원보다
120% 판매실적을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또 하반기에는 최우량사업지구인
대구혁신도시 신규 분양에 들어가고
대구율하 선수촌아파트 선착순 분양을 통해
1조3000억 원 이상의 판매실적을
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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