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과 6월 경북 도내의 농촌 일손돕기가 지난 해보다 더 많았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올해 일손돕기에는 경북도청에서 천 8백여 명의 직원이 동참했고 군인과 기관단체 등에서
4만 5천여 명이 참여해 지난 해보다
35%가 늘었습니다.
경상북도는 영농철과 지방선거가 겹쳐
일손부족이 심각할 것으로 보고
대대적인 농촌일손돕기 운동을 전개한 때문으로 풀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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