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 경북구간 복선전철화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면서
내년부터 설계에 들어갑니다.
한나라당 장윤석, 김광림 의원은
경북 북부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중앙선 경북구간 복선전철화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함에 따라
내년부터 설계와 공사에 들어가
오는 2018년 완공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복선전철화 사업이 마무리되면
3시간 30분이 걸리던 청량리에서 안동 구간이
1시간 28분으로 2시간 이상 줄어드는 등
영주와 안동 등 경북 북부지역 발전에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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