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기초의회에서
여성 부의장들이 잇따라 선출되는 등
기초의회에서 여성의원들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습니다.
대구에서는 서구의회가
김명혜 재선의원을 부의장으로 선출했고,
수성구의회도 김숙자 재선의원을 부의장으로
선출했습니다.
경북에서도 군위군의회가
김정애 재선의원을 부의장으로 뽑는 등
여성의원들의 의회 내 영향력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여성 부의장은 김화자 대구시의원이
제4대 대구시의회 부의장을 역임하는 등
광역의회에서는 배출된 적이 있었지만
기초의회 여성부의장 선출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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