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오징어 채낚기 연합회는
동해안 어선 67척이 오는 12일 쯤부터
러시아 연해주 해역으로 출어해,
60여 일 동안 오징어 조업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와 협약한 오징어 어획량은
척당 97톤, 총 6천 5백 톤입니다.
포항 구룡포 수협은 최근 냉수대의 영향으로
오징어를 포함해 전반적인 어획량이 줄었다며,
러시아 어장 출어를 계기로
어업 경기가 회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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