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역 사회적 기업의 자립을 돕고
경영애로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사업개발비 8억3천여 만원을 지원합니다.
이번 사업개발비 사업은
시장판로 개척을 위한 홍보나 마케팅,
브랜드 개발, 시제품 제작 등의 분야에서
사회적 기업에게는 최대 7천만 원,
예비사회적 기업에게는 3천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사업 신청 자격은
대구지역 사회적기업, 예비사회적 기업이면
가능한데, 오는 13일까지
대구시청 일자리창출팀에서 접수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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