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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사회적 기업 육성한다

임재국 기자 입력 2010-07-08 17:30:53 조회수 1

◀ANC▶
취약 계층에게 일자리를 주기 위해 시작된
사회적기업 육성사업이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앞으로 안정적인 사회적 기업 육성을 위해 다양한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스틸하우스 시공에 필요한 건축자재를
생산하는 포스코의 사회적 기업,
포스에코하우징입니다.

상시 근로자 가운데 60%가 넘는 20명이
사회적 취약 계층입니다.

◀INT▶이일형/포스에코하우징

이 회사는 앞으로 취약 계층 채용을 늘리고
오는 8월 노동부에 사회적기업 인증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INT▶박세광 전무/포스에코하우징

현재 포항과 경주의 예비 사회적 기업은
모두 23곳,

이 가운데 포항YWCA 육아전문지원센터 등 3곳이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았고
14개 예비 사회적기업에 2백40여명이
고용돼 있습니다.

(S/U) 이처럼 사회적 기반이 마련됨에 따라
노동부는 앞으로 안정적인 사회적 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INT▶김동환 운영지원팀장/
고용노동부 포항고용센터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회적 기업 육성사업이
서서히 본궤도에 오르고 있습니다.

MBC뉴스 임재국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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