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항을 거듭하던 대구시내버스 노사간
임금협상이 오늘 저녁 최종 조정회의에서
타결됐습니다.
대구시내버스 노사는 오늘
경북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최종 조정회의에서 임금체계 호봉제도입과
임금 4.98% 인상에 합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내일로 예정됐던
파업찬반 투표가 철회됐고,
3년 연속 무분규 타결이라는 기록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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