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철강공단의 모 업체 직원들이
집단 식중독에 걸려
보건 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포항시 남구 보건소에 따르면
이 업체 직원 8명이
지난 1일 설사와 복통 등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였으며,
현재는 모두 회복됐다고 밝혔습니다.
보건소는 이들의 가검물과 식수, 음식물 등을 채취해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역학 조사를 의뢰한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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