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지역 패션 산업 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는
2011년 아시아패션연합회 총회가
대구에서 열립니다.
대구시는 지난 3일부터 이틀 동안
중국 항저우에서 개최된
아시아패션연합회 총회에서
이같이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아시아패션연합회는
지난 2003년 한국과 중국, 일본이 중심이 돼
발족한 기구로
싱가포르,태국, 베트남 등 6개국이
회원국으로 가입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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