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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에너지 저장시스템 실증사업

이상석 기자 입력 2010-07-07 16:24:41 조회수 1

대구시가 지식경제부 국책과제인
에너지저장 상용화 시스템을 검증하는
대상 지역으로 선정됐습니다.

에너지저장 시스템은
남아도는 전력을 저장했다 필요할 때
사용하는 장치로,
국비와 민자 280억 원 투입하는 이 사업에는
삼성SDI가 주관사로 참여합니다.

대구시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마라톤코스 주변 주택과
상가건물 100곳을 사업 대상지로
선정할 계획입니다.

에너지저장시스템은
5년 안에 주택용만 3조 원이 넘는 세계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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