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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민선 5기 이렇게 이끈다-대구 수성구

도성진 기자 입력 2010-07-06 15:15:38 조회수 1

◀ANC▶
대구문화방송은 오늘부터 민선 5기 출범에 맞춰
대구·경북 기초단체장의 비전과 포부를
들어보는 기획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첫번째 순서로,
대구 수성구 편입니다.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출범 30년을 맞은 인구 46만의
교육, 문화, 정치 1번지, 대구 수성구.

대구시의 요직을 두루거친 행정전문가를
수장으로 맞아 대대적인 변화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일자리 창출이 핵심 이슈로 떠오른 요즘,
평생 일자리 만 개를 포함해
임기 안에 6만 개의 일자리를 만드는 게
최일선 과제입니다.

◀INT▶이진훈 /대구 수성구청장
"구청 안에 일자리 정책팀을 만들어 적극적이고
구체적으로 실천해 나갈것 "

학부모, 구청, 교육청이 함께 하는
'교육경쟁력 강화협의회'를 만들어
전국 최고수준의 교육여건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대규모 구립도서관은 물론
동네 단위 작은 도서관도 대폭 늘리고,
과학영재고 전환도 꾀하고 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모하고 있는 범어네거리는
미국의 맨해튼처럼 대구를 넘어
한국의 랜드마크로 키워갈 계획입니다.

◀INT▶이진훈 /대구 수성구청장
"이 일대를 업무,교육,의료,연구 등
서비스사업의 거점, 맨해튼 처럼 만들겠다"

기존 도시계획의 혜택에서 외면받았던
저층주택지역에는 도시가스나 주차시설 등
편익시설을 대폭 지원하는
이른바 '해피타운 프로젝트'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뮤지컬 전용극장에 시립미술관 건립,
신천과 범어천 연결사업 등으로
문화와 환경이 살아 숨쉬는 곳,

S/U]"더 나아가 누구나 한번 쯤 살고 싶어하는
대한민국 대표 명품도시로 만든다는
포부입니다."

MBC뉴스 도성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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