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환 의원이 제6대 대구시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선출됐습니다.
제6대 대구시의회은 오늘 첫 임시회를 열고
의장에 도이환 의원을,
부의장에 이동희, 이재술 의원을
선출했습니다.
3선인 도이환 의원은
총 투표수 34표 가운데 22표를 얻어
12표를 획득한 장경훈 의원을 따돌리고
의장에 당선됐습니다.
신임 도이환 의장은
앞으로 시민들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해
정책의회를 만들어나가고
시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기능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제6대 대구시의회는 오늘 오후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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