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동기 후기 전사의 무덤으로 추정되는
경북 청도군 신당리 고인돌의
발굴 성과 전시회가
국립경주박물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다음달 22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지난 2008년 발굴한 고인돌의 돌널에서 발견된
돌검과 화살촉 등 50여점의 유물이
처음으로 공개됩니다.
박물관은 돌널의 안팎에서 발견된
화살촉의 모양이 다른 이유와
무덤의 주인공이 죽게 된 과정,
고인돌이 만들어진 시기 등의 주제로 나눠
전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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