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여름철에 발생하기 쉬운 식중독 등
식품위생사고 방지하기 위해
오늘부터 보름동안 여름철 위해식품
합동단속을 벌입니다.
대구시는 시,구,군 소비자식품 위생감시원과
6개 특별지도단속반을 구성해
냉면, 팥빙수 등 여름철 성수식품제조업소와
피서지와 놀이동산 주변의
음식점과 판매점 270곳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벌입니다.
중점 단속사항은 무신고 제조행위와
유통기한 위·변조, 식재료의 적정여부 등으로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은 물론
형사고발조치까지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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