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조달청이 지방자치단체에서
발주하는 물품, 용역, 시설공사에
'생체지문인식입찰'을 시행합니다.
대구조달청은 "생체지문인식입찰은
인증서 대여를 통한 불법전자입찰을
원천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나라장터'를 통해 이뤄지는 모든 입찰은
지문을 통한 신원 확인을 거쳐야만
투찰을 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지금까지 대구조달청을 통해
만천37개회사에서 만6천65 명이
지문 등록을 마쳤고, 아직 지문을 등록하지
않은 업체는 연간 한,두차례 정도
나라장터를 통한 전자입찰에 참여하는 업체로 필요한 시기에 지문을 등록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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