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교 버스추락 사고 이틀째인 오늘
포항시는 시청에 마련된 사고종합상황실에서
대책 마련과 함께 사상자 지원체제 구축에
들어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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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남.북구보건소장을 단장으로
사고수습단을 구성해 현장 상황을 파악하고
있으며, 시청에는 교통행정과에 종합상활실을
설치해 병원 조문을 비롯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한편 어제 오후에 발생한
인천대교 버스추락 사고 사망자 수는 12명으로
아직까지 추가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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