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어제 오후 4시 쯤
수성구의 한 초등학교 근처에서
8살 김 모 군에게 접근해 얼굴을 만지는 등
추행을 한 혐의로 49살 박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신이상 증세를 보이는 박 씨는
지난 달 24일에도 초등학교 놀이터에서
7살 이 모 양에게 접근해 돈을 주며
신체를 만지려 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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