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은
대구 여대생 납치살해 사건 수사과정에서
납치 여대생 집에서 여경을 시켜
술을 사오게 해 술을 마시고 잠을 잔 것으로
드러난 대구 수성경찰서 최 모 경위를
지구대에 전보 조치했습니다.
또 여대생 납치 사건 일주일 전에 발생한
20대 여성 납치미수 사건을 은폐, 축소해
물의를 빚은 대구 수성경찰서장과 형사과장을
각각 경북지방경찰청과 다른 경찰서로
전보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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