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체불 등으로 공사중단 사태를 빚었던
낙동강 달성보 공사가 2주만에
정상화됐습니다.
원청업체인 현대건설은
하청업체가 지급하지 못한 장비대금과
임금 등 20억 원 가운데 절반을
대신 보전해 주는 조건으로
장비업자, 노동자들과 협상을 타결해
어제부터 직영으로 공사를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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