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2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김범일 대구시장이 오늘 민선 5기
출범을 알리는 취임식을 갖고
4년 간의 임기를 새로이 시작하는데요.
자! 막상 새출발을 앞두고
기쁜 마음보다는 책임감이 더 크다지 뭡니까요.
김범일 대구시장
" 대구 발전을 이루어 내야 하는데 정말 어깨가
무겁습니다. 그게 사실은 쉽지만 않은
일이거든요. 이제는 변명 할 것도 핑계 댈 것도
없지 않습니까! 뼈를 깎는 자세로 뛸 수
밖에요" 이러면서 지역 발전에 올-인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어요.
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했지
않습니까! 4년 뒤 대구의 달라진 모습을
한 번 기대해 보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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