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강 생태하천 조성사업이
이달초 시작됩니다.
대구시는 조달청 입찰을 통해
금호강 4개 공구별 사업자를 모두 선정하고
이달 초 공사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총 사업비 2천200억 원이 투입되는
금호강 생태하천 조성사업은
동구 사복동에서 낙동강 합류지점까지
41.4㎞를 자전거 도로와 산책로 등
자연형 생태 하천으로 만듭니다.
특히, 시설원예 경작지로 사용되고 있는
금호강 노곡교 인근 하중도는
생태 테마공원으로 바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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